2023년 3월 15일 수요일 Ctrl+C,Ctrl+V

어제와 오늘의 기분과 일정이 똑같습니다. 한 가지 다른 점은 어제 퇴근하고 당큰시장에서 흥정하다가 오늘은 세탁소에 두고 온 옷을 가져왔다는 것입니다. 사실 일기도 쓰기 귀찮았는데.. 그냥 내일 쓸까…. . 이런 생각들이 1분 전까지만 해도 내 머리를 채웠다. 그래도 어제 확인서가 있어서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. 쓰다보니 너무 놀랍네요. 기분이 좋아질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. 제가 글을 잘 … Read mor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