블로그를 통한 묘한 인연, 이런 게 블로그 재미 같습니다
블로그를 꾸준히 계속 하다 보면 묘한 인연이 생기곤 합니다.저는 대학생 1학년 때 1년간 블로그를 열심히 했습니다. 1학년 1학기 때 한 신문사에서 주최하는 경제 캠프를 2박3일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. 그때 옆 조의 조장을 담당하는 대학생 4학년 형이 알고 보니 제 블로그 이웃이더군요. 그런 이유로 저를 잘 대해주더군요.(‘그때부터 블로그를 안 쉬고 꾸준히 할 걸’라는 후회가 있어서 지금 … Read mor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