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지에서 직송되는 거제 고로 물의 첫 번째 물과 식사
어릴 적 아버지가 제철이면 늘 먹으라고 가져다 주셨는데, 찡그린 채 먹기 싫어했던 기억이 난다. 무의식적으로 먹었을 때 고로쇠수액은 다 비슷한 줄 알았는데 정말 잘 보고 먹었어요. 다른 곳에서 사서 먹던 거제고로 소수이와 달리 좀 흐리고 미끄럽기 때문에 안고 살아야 하는데 거제고로 소수이는 처음 먹어보고 깜짝 놀랐습니다. 느낄 수있어. 그러고 보니 제가 제일 좋아하는 메이플 시럽은 … Read more